[ Sonic의 400k TPS 과연 ? ] 소닉은 이름처럼 빠른 TPS를 키워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400K TPS. 과연 소닉에게 필요한 것일까요. Sonic scanner를 보면 지금 소닉의 실시간 평균 TPS는 약 2.3 에 불과합니다. 상태를 보면 '고속도로는 만들었는데 차는 없는 상태'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고속도로를 어떻게 활발하게 운용할수있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Sonic의 최근 행보가 더욱 가치있는 이유 입니다. 1. FeeM 소닉은 개발자들에게 트랜잭션 수수료의 최대 90%를 돌려줍니다. 이것은 마치 앱스토어에서 개발자들에게 수익을 공유하는 것과 비슷하지만 90%라는 놀라운 수치로 소닉은 개발자들에게 수익을 공유합니다. 2. 기관의 선택 소닉은 최근 미국을 향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중입니다. (1)미국 ETF 시드 자금 지원 (2)나스닥 PIPE 투자유치 (3)Sonic USA법인 설립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미국진출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Sonic은 개발자 친화적이고 기관들에게 우호적인 전략을 통해 생태계 확장을 준비하고 있고, 그것을 받쳐줄 400K TPS는 이미 준비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미국 상무부가 Chainlink/Pyth를 통해 Sonic에 경제 데이터를 공급하기로 결정한 것은 미국 정부 차원에서 Sonic 인프라의 신뢰성을 인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팬텀에서 다시 시작하는 Sonic의 초기 생태계는 잘 준비중에 있고 향후 성장가능성을 내제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 @SonicLabs BOOOOOM is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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